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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입니다’란 풀꽃세상의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풀꽃상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공생의 가치에 대하여 늘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대하듯이 자연을 대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셀 수 없이 많은 풀잎들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런 마음을 '풀씨의 마음'이라 부르려고 합니다. 그러한 마음의 힘을 우리는 믿고, 또한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풀씨의 마음을 뿌리고,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든 풀씨들을 북돋고자 합니다.

풀꽃상 추천 요령

 

다음과 같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1. 풀꽃상 후보로 ▢▢▢을(를) 추천합니다. 
예) 논, 자전거, 지렁이, 지리산의 물봉선, 새만금의 백합, 인사동 골목길, 동강의 비오리등

2. 이런 이유로 추천합니다 [내가 만들어보는 선정 이유]
예) 8회 풀꽃상 자전거 선정 이유
자전거는 자동차나 오토바이처럼 공간을 난폭하게 대하지 않고, 풍경의 일부가 되어 세상을 겸손하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더러 방귀를 뀌는 개인적인 사정 외에는 대기를 오염시킬 일이 전혀 없고, 정기적인 대인대물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아도 되고, 운동부족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일찍 떠날 염려가 거의 없는, 인류가 만든 공산품 중에 가장 아름다운 발명품입니다. 달리다가 문득 한 발은 페달에, 한 발은 대지에 굳건히 딛고 서서 지나가는 이웃에게 "밥 먹었니?" 하고 물을 수 있는 자전거는 사람과 사람을 정으로 연결시키기까지 합니다. 풀꽃세상은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자주 자전거를 타기 바라는 마음에서 제8회 풀꽃상을 '자전거'에게 드립니다.

3. 내가 만드는 풀꽃상 메시지
[내가 추천한 풀꽃상 후보에 직접 풀꽃상 메시지를 달아 봅니다]
예)  9회  ‘논’  /  쌀 한톨에 우리를 살리는 이 땅과 하늘이 담겨 있습니다.   
    7회 ‘지렁이’ /  지렁이가 살 수 없으면 사람도 살 수 없습니다
    5회 ‘새만금갯벌의 백합’ / 백합은 갯벌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1회 ‘동강의 비오리’ / 비오리는 나그네새였지만 텃새가 되었습니다

4. 이런 운동을 펼치자 [추천한 후보가 풀꽃상이 되었을때 펼칠 수 있는 운동]
예) ‘논’ / 일상적인 농촌체험으로 녹색감수성과 우리농업을 지키자
  ‘자전거’ /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문화를 확산시키자
  '새만금갯벌 백합조개‘ / 새만금삼보일배에 적극 함께하여 새만금갯벌을 살리자
    7회 ‘지렁이’ /  지렁이가 살 수 없으면 사람도 살 수 없습니다
    5회 ‘새만금갯벌의 백합’ / 백합은 갯벌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1회 ‘동강의 비오리’ / 비오리는 나그네새였지만 텃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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