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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상을 드립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풀꽃세상'을 위해 감사나 북돋움이나 연민 등의 다양한 표현으로 우리의 생각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그 표현의 형태를 우리는 '풀꽃상'이라 붙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동강의 비오리, 보길도의 갯돌, 가을 억새, 인사동 골목길, 새만금 갯벌의 백합, 지리산의 물봉선, 지렁이, 자전거, 논, 간이역, 비무장지대, 우리씨앗 앉은뱅이밀에게 풀꽃상을 드렸습니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입니다'란 풀꽃세상의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풀꽃상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공생의 가치에 대하여 늘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대하듯이 자연을 대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셀 수 없이 많은 풀잎들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런 마음을 '풀씨의 마음'이라 부르려고 합니다. 그러한 마음의 힘을 우리는 믿고, 또한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풀씨의 마음을 뿌리고,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든 풀씨들을 북돋고자 합니다.

게시물 2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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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저는 시계를 추천합니다 (1) 김지희 12-02 3823
143 저는 풀꽃상 후보로 쇠똥구리를 추천합니다. (1) 서소망 12-01 4547
142 풀꽃상 후보로 김치 추천합니다. (2) 건06규 12-01 4874
141 제16회 풀꽃상 후보로 민들레를 추천합니다. (1) small풀씨 11-30 4138
140 2010년 제16회 풀꽃상 후보로 빨간내복을 추천합니다. (1) 대마왕 11-30 4446
139 저는 우렁이를 추천합니다. (2) 이우민 11-29 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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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배다리를 떠나는 맹꽁이/나비야, 청산가자 카페에서 조산풀 10-30 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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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제15회 풀꽃상을 ‘맹꽁이’에게 드립니다./사찰생태연구소-10.2… 조산풀 10-27 3949
133 [풀꽃상] 맹꽁이에게 풀꽃상을 드리며 (1) 변산바람꽃 10-21 4987
132 계양산을 지키는 생명들 풀꽃세상 10-26 4875
131 [풀꽃상] 맹꽁이 선정이유와 메시지 풀꽃세상 09-21 9320
130 맹꽁이 타령과 맹꽁이 자료 조산풀 08-19 7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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