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 이름방 | 풀씨 동아리 | 열린 울타리 | 자원활동  
ID/PW찾기 | 회원가입
  아름다움..
  글쓴이 : 장터풀     날짜 : 10-03-17 08:15     조회 : 6149    
   show.exe (42.5K), Down : 27, 2010-03-17 08:15:04
마음이 아름다움을 느낄때는 눈물이 난다
 
뜻모를 눈물이 샘솓는다
 
저 먼곳에서 눈물을 보내오는가
 
그 어느곳에서 오는지
 
눈물방울에 지구의 아름다움이 배어나온다
 
눈물이란 신이 부여한 으뜸선물이다
 
아~ 맘껏 울자 이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있음에 맘껏 울자
 
고통끝에 흐르는 눈물은 보석이다..누가 고통을 끝이라 했는가
 
고통은 아름다움의 입구인걸..


게시물 69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32 슬픔을 탈바꿈하는 - 박재삼 이시영 05-10 8100
631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말의장단4. 중에서 풀꽃세상 04-28 6654
630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제12회 천상병 시상 수상작 변산바람꽃 04-13 9586
629 아름다움.. 장터풀 03-17 6150
628 삶은 어디에나 있다 장터풀 01-30 7154
627 푸른스커트의 지퍼 - 오세영 (1) 풀꽃세상 01-27 9881
626 아이티 영혼길에~ 장터풀 01-16 5875
625 저녁눈 변산바람꽃 01-11 6798
624 죽음에게는 먼저 - 2009년 용산 학살에 부쳐 / 황규관 (1) 풀꽃세상 12-21 6761
623 아내의 맨발 3. - 갑골문外 / 송수권 풀꽃세상 12-21 7625
622 맹꽁이 전화外 - 최동문 (2) 풀꽃세상 10-09 7363
621 늙음의 노래~ 장터풀 09-27 6754
620 놀란 강 外 풀꽃세상 08-28 6443
619 남의 일인 줄만 알았다 - 흰벌 백승훈 (2) 풀꽃세상 07-23 7618
618 불고 또 부는 바람이라오~ (1) 장터풀 06-09 6786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18.205.38.159'

1016 : Can't open file: 'g4_login.MYD'. (errno: 145)

error file : /home/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