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씨 이름방 | 풀씨 동아리 | 열린 울타리 | 자원활동  
ID/PW찾기 | 회원가입
  누구 시詩인지 잊었지만...
  글쓴이 : 연풀     날짜 : 06-04-19 04:25     조회 : 5887    
치과에서

내가 내 마음 밭을 여벌로 여겼더니
띠풀, 쇠비름, 바랭이풀 그득하고

내가 내 몸을 업수이 여겼더니
딸딸딸딸, 아주 작정을 하고
치과의사가 내 몸을 갉아내내

아이구 셔.

연풀   06-04-19 04:26

쓰다 보니 기억난다. 시인 윤중호

연풀송영민   06-04-19 12:19

밥먹을 시간이네요~

노자에 보니 삶을 살찌우지 말라 하는 말이 있던 데, 거이 참 어렵습니다. ^^


게시물 69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42 붉은 버스는 옛길을 기억하고 있다 정일근 06-27 5568
541 유월 양재천변에 앉아 (1) 물건너가는… 06-20 6380
540 다리 이윤학 06-13 5545
539 잠깐 반짝였는데 최정례 06-13 5820
538 부뚜막에 쪼그려 수제비 뜨는 나 어린 처녀의 외간 남자가 되어 김사인 06-07 7495
537 헛된 꿈을 접을 시간이다. (1) 변산바람꽃 05-21 7272
536 빗소리 - 박영근 변산바람꽃 05-06 6302
535 A.푸쉬킨 연풀송영민 04-28 7387
534 새벽에 만나본 詩 몇... (3) 연풀송영민 04-20 7664
533 낙서장 (2) 연풀송영민 04-19 5759
532 누구 시詩인지 잊었지만... (2) 연풀 04-19 5888
531 소통을 꿈꾸며... (1) 연풀송영민 04-18 6570
530 간이역에서 (2) 연풀송영민 04-18 6535
529 이젠 쉬어가자~~* (2) 풀꽃세상 04-17 6482
528 이제 누구나 시창에 시를 쓰거나, 옮겨 적을 수 있답니다. 풀꽃세상 04-16 54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35.172.236.135'

1016 : Can't open file: 'g4_login.MYD'. (errno: 145)

error file : /home/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