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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성성이 입술을 먹고
  글쓴이 : 이하     날짜 : 00-11-08 21:53     조회 : 5901    
이하


당신은 잉어의 꼬리를 잡수세요.

나는 성성이의 입술을 먹고

어렁성 여기 지내시되

아예, 양양엘 갈 생각은 마세요.











◈ 詩풀 ─ 사창가의 여인이 하룻밤 나그네를 붙잡는 시. 입술을 빠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먹겠다, 고 호소한다. 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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