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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8/4아침 무섬마을에서
글쓴이 멩이
날 짜
14-08-05 14:24
조회(901)

8월4일 아침 내성천 무섬마을.
전날 내성천 우중모니터링을 하고 지율스님과 은샘은 곤하다.
모처럼 비온 뒤 안개가 피었다. 태풍은 서해 어디서 사그라들고, 오랜 가뭄끝에 모처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가 잠겼다.
얼마전 풀들이 우거져 트랙터로 갈아엎었다는 백사장은 흔적을 찾으려면 찾을 수 있지만 대체로 감쪽같다.
이른아침 안개속을 서성거리는 사람과 풀과 새들을 보았다.
물들에게 날개가 있어 저렇게 자욱히 날아다니는가?
물의 날개 사이엔 외로움이 스며 서늘하다.

말북
  14-08-06 01:22
사진 보니 그새 걱정은 어디 가고 퍼떡 가고 싶어지네요...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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