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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서의 전국번개!!!
  글쓴이 : 감귤이야기     날짜 : 07-08-05 09:55     조회 : 11524    
 

어제였습니다.

날도 덥고 해서 시원한 냉수라도 들이킬려고 꿈같은 세월님께 갔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더니 “제주번개를 치면 어떨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왕치는 번개! 전국으로 치면 어떨까?”하는 겁니다.


해인사에서의 하룻밤이 아직도 가슴속에서 타오르나 봅니다.

제주가 정자나무처럼 풀씨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인가 봅니다.


일정과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안들을 서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1단계로 거칠지만 논의되었던 사항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일자 : 2007년 8월 25일(토) ~ 26일(일)

장소 : 함덕해수욕장에 있는 썬라이즈리조트

협찬 : 제주풀씨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


프로그램

1. 제주에서의 정자나무

2. 오름등반

3. 그리고 감귤이 가장 좋아라하는 뒷풀이^^


그리고 가능하다면 미리 예약을 받고 싶습니다.

준비하시는 꿈같은 세월님이 미리 예측 가능하도록.....^^


감귤이야기   07-08-05 09:56

많이 거칠지요?
풀씨님들의 제안을 받습니다.

퉁풀   07-08-05 22:37

그 거칠음에 한표 더집니다. 제주도에서 날리는 번개 이야기... 하... 궁금합니다.
어떻합니까..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니.. 어떻게 해야 할 거이나...ㅎㅎㅎ

감귤이야기   07-08-06 08:49

퉁풀! 그쪽에는 폭우로 인한 피해가 없는지?

몸은 마음이 가는곳으로 가기 마련이네...
그저 마음이 가는곳으로 가게....^^(참고로 우리 애들이 자넬 무척이나 보고 싶어라 하더군^^)

꽃뱀(?)에게 물렸다면서?
몸은 많이 나아졌는지....

감귤이야기   07-08-06 11:45

제주항공이나 한성항공을 이용하시면 저렴할것 같습니다.
미리 인터넷예약으로....^^

변산바람꽃   07-08-06 16:50

감귤이야기님 평안하신지요.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풀꽃방에서도 참석하여 제주 풀씨님들을 뵙겠습니다.

감귤이야기   07-08-07 09:19

예약을 받았으니 거친부분들을 다듬겠습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기획에 들어갑니다^^

감귤이야기   07-08-08 12:42

나도송이풀님 안녕하세요~

뵙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야 어딜 가겠습니까?

간절한 마음!
앙성풀님이랑 방금 통화를 했는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거두신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풀꽃세상   07-08-09 10:44

나도송이풀님, 굉장히 반갑습니다.
아직 베트남에 계신가요
떠나기전 풀꽃방에 들려 도란도란 말씀 나누던 때가 생각납니다.

돌아오시면 차한잔 나눌 때가 기다려지네요
건강하세요

길풀   07-08-09 14:11

정말 땡기는 번개네요.. 모두들 안녕하시죠??
나도송이풀님께서도 귀국하셨나보네요..
모두들 보고잡다...

감귤오라버니의 구체적 프로그램이  궁금궁금^^~

감귤이야기   07-08-12 10:22

길?
땡겨?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짜고는 있는데 풀씨님들이 좋아라 할까?^^

열린울타리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지방에서 열리는 열린울타리 2탄!
창녕에 이어 제주!
좋을것 같습니다^^

첫째날 오후6시까지 꿈같은세월님이 운영하시는 찻집인 “수목원가는길”에서 모입니다.
몸에 좋은 차로 좋은 기운들을 받으시고 함덕해수욕장에 있는 동양선라이즈리조트로 이동.
맛있는 저녁거리를 풍성하게 서로 만들며 서로의 수다시간!
저녁시간에는 열린울타리를 진행합니다.
열린울타리가 끝나면 뒷풀이 행사.....
제주의 밤바다(해수욕장) 거닐기도 또다른 추억거리.
방은 27평형 3개에서 4개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리 방을 예약해야 하니 풀씨님들의 참석여부를 댓글로.....)

다음날 아침은 식사를 마치고 “아부오름”등반이 있습니다. 올라가는데 10분정도 걸리며 분화구를 한바퀴 도는데 30분가량이 소요됩니다. 참 예쁜오름입니다^^

와흘에 있는 당산나무(500년 이상으로 추정됨)와 정자나무(제주에서는 “팡”이라 합니다)를 보고, 점심식사를 하러 어딘가로 갑니다.
그 어딘가가 감귤이야기 농장일수도 있고, 삼양해수욕장에 있는 보말칼국수 집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조금 아쉬우면 꺼리를 순간 순간 더 넣으면 될겁니다.

꿈같은 세…   07-08-12 17:49

늘, 풍요롭고 행복 하시기를...

고마워, 감귤 야그님..
퉁풀님, 변산 바람꽃님과 그 일행, 나도송이풀님, 길~풀님..  반갑습니다. 보구 싶어요..
모든 풀씨님들도...

감귤이야기   07-08-13 11:16

허걱!!!
함덕해수욕장에 있는 썬라이즈리조트가 8월3일부로 대명콘도로 팔렸다고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회원권도 10월말까지는 사용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흑흑흑

숙소는 다른곳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귤이야기   07-08-18 13:28

방금 재용풀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풀꽃방 식구들(변산바람꽃님, 재용풀, 달아꽃)과 연풀님 식구들도 같이 온다네요~
그리고 누구인가 같이 온다고는 했는데....
기억이....
나이가 들어가는가 봅니다^^

일단 애월에 있는 동양콘도 방3개(40평1, 17평2)를 예약했습니다.
2~3년전에 쇠뜨기풀님 식구들이 오셨을때 지낸적이 있는데 조용한 편이죠....

혹 더 좋은 곳이 생기면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패마녀   07-08-20 10:29

세상에 널려있는 풀씨님들/

부디 많이들 오셔서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제주로 향한 즐거운 발길을 환영합니다...^^

작은풀   07-08-20 16:29

제주 풀씨의 깃발을 휘날리며...

작년 제주도에 다녀왔는데
그때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좋은 인연을 만들었고, 작은풀 또한 행복한 3일간의 여정이었습니다.

한분 한분의 풀씨님들을 불러보려고 합니다.

꿈같은 세월님!

심패마녀님!

감귤이야기님!

하늘보라풀님!

우주풀님!

작은풀이 만난 제주 풀씨입니다.

제주 풀씨님들은 참으로 행복한 분들입니다.

그 이유는 전국에서 제주 풀씨들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자신을 기억해준다는 것은 아주 기쁜 일이니까요.

꿈같은 세월님의 제안,
그 제안에 화답해준 풀씨들의 마음이 참 예쁩니다.

작은풀에겐 원주 모임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제주 모임 또한 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함깨했으면 합니다.

*작은풀 교육 일정 때문에 참석은 못하지만,
제주 모임을 위해 두 손 모으겠습니다.

섭지코지에서 바라보았던  푸른 바다가 그리운 날입니다.

감귤이야기   07-08-20 16:38

작은풀님 안녕하세요~^^
건강은 좋아지셨는지요?
뵙고싶습니다.^^

숙소는 최종결정 내렸습니다.
제 후배가 운영하는 민박집인데 깨끗하고 운치있는 곳입니다.
제주시내에서도 멀지 않고 교통면에서 좋을듯하여 최종 결정내렸습니다.
오등동감귤관광농원  http://www.odeungdong.co.kr/
미리 방문해보심이 어떨런지요?^^

식사는 만들어먹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각자 집에서 자신있는(?) 반찬들을 가지고 음식솜씨를 뽑내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감귤이야기   07-08-21 08:44

어제 저녁 더 좋은곳을 구했습니다.
제주시내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별장을 구했습니다.
http://www.jejuga.co.kr/ 65평형이면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최종프로그램
전날 보라소국님의 렌트카 협찬으로 미리 오신 풀씨님들의 제주 관광(네비게이션이 달려 있기에 각자)
당일 저녁 6시까지 꿈같은 세월님의 "수목원가는길"에서 수다며, 좋은차며, 이야기 보따리를 풀다가 광령2리 전망좋은집(별장)으로 이동....
각자 가지고 온 음식재료들을 풀어놓아 음식도 만들고, 주위 잔디밭에서 족구도 하고, 등등등
8시에 열린울타리를 진행하고, 주제는 "정자나무"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침체된 풀꽃세상의 기운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들이 모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이후로는 뒷풀이.

다음날 아침 행사는 전날의 잔해(?)들을 치우고, 제주의 대표적인 정자나무와 당산나무 탐방!
"아부오름"등반 후 감귤이야기 농장에서 점심을 먹고, 삼양해수욕장의 검은모래로 찜질!
풀꽃방 식구들이 월요일에 상경하기에 오등동감귤관광농원  http://www.odeungdong.co.kr/
에서 1박 추가~

중간 중간 다양한 이벤트 행사는 머리속에서 구상중

전국에 계신 풀씨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협찬을 하고 싶으신 풀씨님들은 아래의 주소로 보내주시면 가슴으로 고맙게 받겠습니다.^^
제주도 제주시 삼양1동 443 e제주영농조합법인 문근식 019-686-0938

감귤이야기   07-08-21 10:31

금요일에 도착하시는 풀씨님들은 서귀포 중문 예래동에 위치한 고향민박 http://www.dabong.co.kr/ 으로 모십니다.

정리해보면
금요일 서귀포 중문에 있는 고향민박 http://www.dabong.co.kr/
토요일 열린울타리 장소는 광령에 있는 별장 http://www.jejuga.co.kr/
일요일 제주시 오등동에 있는 오등동감귤관광농원  http://www.odeungdong.co.kr/

어휴~ 힘들다....

보라소국님이 승용차2대를 내 놓으셨습니다.

대충 숙소와 교통편은 해결이 됐고, 이제는 참여인원의 점검만 남았네요~

일단 참여를 원하시는 풀씨님들의 명단을 공개합니다.(제주풀씨들은 제외)
풀꽃방의 변산바람꽃님, 재용풀, 달아꽃
연풀가족, 말복님, 풀떼기님, 별풀님 내외분 이상 10분
참여를 원하시는 풀씨님들은 댓글을 이용해주세요~^^

풀꽃세상   07-08-21 10:51

한다면 하는 제주풀씨님들님의 저돌적인 추진력에  감탄 연발입니다^^
특히 제주 유지^^다운 감귤이야기님의 폭넓은 오지랖에도 감동입니다~

제주에서 보내오는 뜨거운 기운을 이곳 뭍에서도 느끼니
다들 무리다 싶어도 큰맘먹고 제주로 날아갑니다.

제주열린울타리와 번개모임은 참 오래전부터 꿈꿔오던 일인데
역시 되는 일들은 풀씨들로 부터 시작하게 되네요

함께 모이는데 애써주시는 여러 풀씨들께 깊은 동지의 정을 느낍니다.
꿈같은세월님, 보라소국님, 심패마녀님, 감귤이야기님, 그리고 여러 제주 풀씨님들,  고맙습니다.

연풀   07-08-21 15:35

정말 고맙습니다. 풀꽃방의 여러식구들,
그리고 꿈같은세월님, 보라소국님, 심패마녀님, 감귤이야기님, 그리고 여러 제주 풀씨님들 모두께,
그리고 함께 할 많은 풀씨님들께 마음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풀씨로 제 정신 차리고 살아가기 위해 이런 저런 일상과 그리고 ...
여기까지 온 것은 참 만은 분들의 마음과 도움이 있었습니다.

... ... ... 제주도에 이렇게 가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감귤이야기   07-08-23 19:16

내일이면 풀꽃방 식구들과 여러풀씨님들이 제주로 내려오기 시작할텐데.....
조금은 걱정입니다.^^
손님이라 생각하질 않고 식구라는 개념으로 접근할려고 합니다.
......
그래도 자꾸 부담이 되는데요~
부담을 떨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작은풀   07-08-24 09:38

감귤이야기님!
걱정하지 마세요.
부족함을 이해하는 것이 풀씨들의 마음이니까요.
동분서주, 감귤이야기님께서 애쓰네요.

제주풀씨님들의 힘은 대단합니다.

줄거운 모임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한 정도 나누시고요

작은풀 두 손 모음

풀꽃세상   07-08-24 10:50

제주도에 살고계신 풀씨는 모두 47명입니다.
풀꽃방에서 그분들에게 연락을 쭉 드렸습니다.

그동안 풀씨모임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으셨던 7~8명의 풀씨들도
이번에 기꺼이 함께 하시기로 했습니다.

처음만나도  어색하지 않은 풀꽃세상 전통의 분위기처럼
오래만에 많은 식구가 한자리에 만나는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름모를풀   07-08-24 13:18

감귤 이야기님~~
너무 활기차게 움직이는 모습이 금방이라도 글 밖으로 튀어 나올것만 같아 절로 힘이 생깁니다.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으세요....
 
꼭 갈려고 맘 먹었었는데 이렇게 아쉬운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여러 제주풀씨님들의 참여 소식이 더더욱 아쉬움을 더합니다.

내려가시는 풀씨님들, 마음으로 가시는 풀씨님들, 맞이하는 풀씨님들 모두 모두
안전하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화   07-08-24 13:45

제주도 파람 일으켜봐요!!
바람은 제주도로 ~~ 불었다~~~~
나도 바람이 분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귤이야기   07-08-25 08:15

어제 제주에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변산바람꽃님, 재용풀, 달아꽃,연풀가족, 말복님, 풀떼기님, 별풀님 그리고 이화님까지....
육지부에서 내려오시는 풀씨님들은 거의 내려오신것 같습니다.
조촐한 저녁과 끝없는 수다!

앙성댁님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가고 싶었는데.... 가고 싶었는데.....를 연발하시는 앙성댁님의 목소리.

더욱 또렷해진 목소리를 들려주신 작은풀님.

부족하지만 부족함을 채워가며 서로를 이해해주는것이 우리 풀씨들의 마음이라고 말씀하시는 꿈같은 세월님

모두들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 6시에 "수목원가는길"에서 제주풀씨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그려봅니다.

이화   07-08-26 02:36

제주도 전망 좋은집에서 한라산 정기를 모아 풀곷세상에 바람을 일으켜봅니다
저 이화 도장 찍었습니다 ㅎㅎㅎ
누가 또 다음 타자나???

감귤이야기   07-08-27 11:30

어제 그리고 오늘 제주에 추억을 남기고 비행기에 몸을 실으셨습니다.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부족함을 이해해주시고 그저 너그러운 마음으로 지내주신 풀씨님들.....
그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기꺼이 내주신 제주풀씨님들.
감사합니다.

준비가 미흡했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물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성과물들이 지속가능하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기대히면서......

연풀   07-08-27 13:19

꿈꾸 듯 다녀왔다고......,
아침에 연풀가족, 밥먹으면서 이런 저런 추억을 더듬었습니다.

한 번 크게......, 다행스럽게 이해로 지나면서~ 속으론~! ㅡ.ㅡ;;

프로펠러 비행기에 몸싣고 떠서 돌아올 때까지,
마음은 기쁨과 즐거움 작은 긴장 그리고 우정과 환대로 여름 끝
뭉게구름이었습니다.

소나기로 쏟아지고, 뜨거움 햇살, 살랑바람, 시원한 바다처럼
기쁜나날였습니다. 긴이야기는 뒷이야기 마당에서 풀겠습니다.

작은풀   07-08-27 13:20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바다의 맑은 기운으로 살아가는
제주 풀씨님들의 '힘'을 잘 보았습니다.

아마도 다른 지방에서도
이 바람을 계속 이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꿈같은 세월님, 감귤이야기님과 함께하는
제주 풀씨님들 애쓰셨습니다.

직접 만나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느낄 수 있음 또한 풀씨들이 지닌 저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주도의 푸른 기운을 잘 이어갔으면 합니다.

작은풀은 늘 풀씨인 것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모든 풀씨님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작은풀 두 손 모음

변산바람꽃   07-08-27 22:02

기차를 타고 오늘은 창원에 내려왔습니다.
조산풀님 너무 멋진 한 획을 긋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 하셨습니다.
풀꽃세상은 참으로 행복합니다.
전국 도처에 포근한 보금자리가 있는 듯 합니다.
제주 이야기, 창원 이야기
차분히 정리하겠습니다.

솔체   07-08-28 12:58

제주풀씨님들 수고 많으셧네요~
저는 마음만 ..ㅡㅡ;; 보냇습니다.. ^.^
제주에 가지 못한 경남방의 몇분들이 모여.
조산풀님의 제2의 출발을 축하해드렷구요~

뭐.. 언제 한번은 꼭~! 보겟지요..

심패마녀   07-08-28 22:24

변산바람꽃 대표님/ 별풀님/ 이화풀님/ 말북풀님/ 풀때기풀님/ 연풀님/ 연근풀님/ 연꽃풀님/ 재용풀님/
달아풀님/ 모두들 어려운 걸음이었을텐데 만나서 반가웠고..즐거웠습니다.
귀중한 시간내서 오셨는데 그 반김이 부족했드래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귤이야기님과 그 가족들 / 꿈같은 세월님/ 보라소국님/ 꽃마리님/ 키위풀님가족들/
아직 풀씨명 없는 처음 뵙는 풀씨님들 모두모두 수고들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모든 풀씨님들 감사합니다.
폭염의 막바지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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