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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2011 풀꽃상 선정회의총회에 풀씨님들을 모십니다.
  글쓴이 : 풀꽃세상     날짜 : 11-07-07 17:05     조회 : 9262    
제17회 풀꽃상을 선정하고 새로운 대표님도 모시는 2011 풀꽃상 선정회의총회가 열립니다.
 
가야산의 정기가 온몸으로 느껴지는 해인사 코앞, 이모풀님 댁에서 펼쳐질 1박 2일의 풀씨잔치에서 그리운 만남을 기대할께요~
 
 *때 / 2011년 7월 23일~24일(토,일)
 *곳 / 합천 해인사앞 이모풀님댁 '가야여관'
 *회비 / 2만원 (가족 동행시 큰 배려예정^^)
    
*오는길 :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번지 가야여관 
   - 기차 : 대구역 - 서부터미널에서 해인사행 버스종점
   - 버스 :  서울 남부터미널 고령행 - 고령터미널에서 해인사행 버스 (서울기준)
   - 자가용 :  중부 내륙고속도록 성주ic*때 / 2011년 7월 23일~24일(토,일)
 
*문의 / 02.324.6813  011.9979.5555(재용풀)

골룡풀   11-07-14 11:39

갈까? 말까? 갈등 중입니다.
제가 굳이 참석치 않아도 될 자리라면.....?
마음돌려 묵을 수 있도록 얘는 많이 쓰보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재용풀   11-07-14 13:41

올해의 풀꽃상,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럴때일수록 깊은 사색과 지혜로 귀한 자연의 생명을 모셔야하겠지요.
골룡풀의 혜안으로 17회 풀꽃상 후보를 추천해 주시옵기를.

이단아...   11-07-19 10:12

조심스럽게 그 운을 띄웁니다.
용서하소서....
한 동안 문 닫고 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대로 걸려오는 폰,전화 받지 않으면서 뫔적으로 사죄드리고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하루 몇 십통이나 걸려오는,, 받으라고 고래고함 치는 폰 진동 못 본채...
듣지 못한 채 그 안간힘을 쓰봅니다.
활동폭이 너무 넓고 광범위하다 보니 월 수가 따로 없이
그 출혈이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그 활동폭을 대폭 수정하여 축소하고 줄여보려 합니다.
그래서 우리 허 대표님의 폰도 따로이 뵙지 못했음에 큰 사과드립니다.
이런저런 많은 단체니 뭐니 모두 배제한 채 그 문 딱하고 걸어 잠구고 살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생존전략입니다.
얼마 전 엘리베이트 관련 업체에 다시 구직 면접을 신랄하게 봤습니다.
아직... 예측은 금물이겠지만 대형면허 소지로 그 취업률이 짙어짐도 살짝 엿보았습니다.
그래도 방심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말이 참 길었습니다. 서론이 길어 쫌 구차스러워집니다.

**********************
다름이 아니라 의논 말씀 드립니다.
부산, 마산, 양산 등등 경남 전체로 보아 마산터미널로 모일 수 있는 우리 풀씨님들 모아서
제차(쫌 허접스럽지만 안전운행은 붙들어 메셔도 무관합니다. 점검 잘하고 탑니다.)로
승차인원 운전자 제외 6명.... 맨 뒷 좌석 두 분 정도는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으나
1~2시간 승차에는 별 무리 없습니다.
그래서 마산터미널 하차장에서 모일 수 있는 분들의 댓 글 갯 수 or 함께 하실 풀씨님들 수에
연관해서 제가 가느냐 마느냐를 결정하고 싶습니다.
물론 문 닫아 걸고 사는 제가 큰 뫔 묵고 있습니다.
하여튼 오는 7/21, 목요일까지 사정을 봐서 저 또한 가타부타 결정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말씀이 길었습니다.
참고로 마산터미널 하차장 am11시 집결로 생각합니다.
많은 참조,고려해 주시기를.... 삼가 아룄습니다.
어지럽고 난해한 사색에 잠깁니다.
그래서 그 어떠한 누군가의 슬기로움을 빌리고픈 생각입니다.
옛 날 옛 적 정한수 떠놓고 빌고 빌던 우리들의 할머니,어머니의 그 정성담긴 마음을 담아
장독대 or 장독을 생각해 봅니다.

     
이꼴...   11-07-19 10:19

"가난은
게으름이나 어리석음 때문이 아니라,
아주 약간의 돈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저만의 명언 한 마디-

재용풀   11-07-19 13:46

너무 고민마시길.  隨處作主 立處皆眞

골때립니다…   11-07-20 11:41

머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

 

머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
지금 있는 그곳이 바로 진리(깨달음)의 세계이니라.
(隨處作主 立處皆眞)
수처작주 입처개진

어느 날 임제선사는 대중에게 위와 같이 말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 속에서도 늘 진실하고
주체적이며 창의적인 주인공으로 살아가면,
그 자리가 최고의 행복한 세계라는 가르침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 속에서도 늘 진실하고
주체적이며 창의적인 주인공으로 살아가면,
그 자리가 최고의 행복한 세계라는 가르침이다.

우리는 늘 변화의 흐름 위에서 살아간다.
변화하는 인생의 흐름 속에서 분명한 것은
‘나는 나에게서 달아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고통을 받고 즐거움을 받는 주인은 바로 ‘나’이다.
아울러 고통과 즐거움을 만들어 내는 주인도 다름 아닌 자신이다.

중국 명나라 말기의 학자 육상객은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생활의 덕목을 여섯 가지로 말하고 있다.

자신에게 붙잡히지 않고 초연하게(自處超然),
남에게 언제나 온화하게(處人超然),
일이 있을 때에는 활기에 넘치게(有事超然),
일이 없으면 마음을 맑게(無事超然),
성공하여 만족할 때에는 담담하게(得意澹然),
실패했을 경우에는 침착하게(失意泰然) 살아라고 한다.

******우리의 재용풀님을 비롯 모든 풀님들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다음 검색에서 갖고 온 자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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