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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1박 2일 낙동강 숨결 느끼기 순례(2월 6일~7일)
  글쓴이 : 연풀     날짜 : 10-02-08 11:47     조회 : 10781    

'1박 2일 낙동강 숨결 느끼기 순례'

*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경북 상주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풀씨님들께~!

 

함께 걷기를 ....... *^^* 


섣달로 접어들며 날이 기온은 많이 올랐으나 이곳 중부는 아직 매서운 겨울바람입니다. 생명에 대한 사랑은 직접 자연에서 걷고 먹고 놀고, 가꾸어 잎과 줄기와 꽃과 열매를 느끼는 ‘감수성’이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지율 스님의 '1박 2일 낙동강 숨결 느끼기 순례'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상주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서울 경기지역은 서울강남터미널(센트럴시티)에서 매주(토)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타면 제 시각에 상주터미널에 도착합니다.  *('진행팀'에 참가비 3만원 냄-2월6일~7일 참가 풀씨 님들은 2만원 풀꽃세상에서 부담 ; 숙박, 식사비포함), 교통비는 각자 부담입니다.


상주터미널에서 출발한 순례는 청룡사, 경천대, 삼강, 화룡포-내성천 등으로 이어집니다. 이튿날은 낙동강 최상류를 걷다가 오후 3시에 일정을 마칩니다.

 

2010년 2월 1일(월)

연풀 

.....................................................................................................

당일의 일정은 그날의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 010 -8969-5051 이국진, 강과 습지를 사랑하는 상주 사람들

 

(토)

차량

이동

순례길

시간

활동 내용, 주요 의제

상주 터미널

10.10분

출발

강창교 -제방

10.30- 11시

소금배, 강창나루

상주보- 청룡사전망대

11-12시

상주보, 자전거 길, 물의 운동

상도촬영지

12-12.30분

생태 공원 조성지, 수변의 숲

점심식사 (장마을)

오후 12.30-1.20

인사 나누기, 태양열 박물관 관람

경천대-사벌

1.20-2시

벌목, 골재 체취현장

삼강

2-3시

낙동강 마지막 주막

회룡포- 내성천

3-5시

소백산, 영주댐의 문제

구담

5-6시

구담의 낙조, 달빛 체험

저녁 식사

6-7.30분

세면, 휴식

저녁 모임

7.30-9.30분

흐르는 강, 흐르는 마음 나누기

진행 : 천경배 신부님

         숙소- 안동시 풍천면 하회황토 건축학교 (구: 광덕초교)

(일)

기상

6.20-7시

아침명상

아침 식사

7-8시

호박죽, 일정 나눔

구담-하회 (도보)

8-10시

구담보 현장, 부용대, 나룻배

하회-병산

10-11시

병산습지, 병산서원

병산서원

11-12시

점심

병산-마애 유적지

오후 12-2시

마애 구석기 전시관

마애-풍산

2-3시

풍산들, 마애습지,

풍산 (3시회향)

차편: 서울 3.15 예천, 상주3시, 안동 10분 간격

상주 터미널 10시 도착 기준

버스 출발 시간표

서울강남(7.50분)  동서울(7.30분)  안동(8.5분)

북대구(8.30분)  점촌(9.10분)  구미(8.40분)

상주 역 10시 도착 기준

기차역  출발 시간표

부산(6.40분)  사상(7시)  구포(7.5분)  동대구(8.17분)

왜관(8.43분)  구미(8.59)  김천(9.19)

 
" 4대강 삽질, 중단하라 "

연풀   10-02-08 11:58

후기 올리려다 수정 ~ 삭제를 잘못해서 댓글이 모두 날아갔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저런 어리버리 송구한 일이 많네요! 용서를 구합니다.

............

지난 2월 6일 ~7일 '1박2일 낙동강 숨결 느끼기 순례'걷기에 함께 해주신 풀씨님들
모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조산풀님, 말북님, 들에선풀님, 따라온풀님, 돌꽃님, 세진님,
고래풀님, 산책풀님 힘든 여정에도 무난히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상주에서 오신 사는동안똥풀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옆지기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부산에서 오신 잡풀님도 즐겁고 도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진주에서 오신 풀씨님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두 같은 걸어온 길위의 시간을 소중히 기억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맛난 빵과 차를 선물로 주신 별풀님, 안동까지 마다않고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고 바쁘신 중에 뵐 수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먼 길 걷느라 모두 피곤한 한 주를 열었습니다.
한 주의 평안과 건강을 소망합니다.

2010년 2월 8일(월)

연풀 올림

연풀   10-02-08 12:03

서울 강남(센트럴시티) 출발 7시 50분(매주 토요일)이 상주행 버스(2시간 10분 소요)입니다.
서울 동서울에서는 7시 30분이구요, 다음에 참석 하실 분들 위해서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 ^^* 남부터미널은 완행으로 4시간 30분소요되니 참조바랍니다.

이단아 골…   10-02-08 14:57

우~와! 우리 별풀님께서 또 큰 일하셨네예..?
만난 빵과 차라....?
도대체 무엇이었길래 우리 연풀님께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시는겁니까?
연풀님을 비롯 우리 말북님도... 등등 우리들 많으신 풀씨들을 대표해 잘 다녀오신
여러풀씨님들께.. 고맙고 감사의 인사말씀 전합니다. 소리나게 박수도 함께...
여기 함안보(창녕군 길곡면 증산리..골룡에서 약 10분 소요)삽질 중단 걸음 걸어 주실분
없으신지요? 재용풀 도와줘?

풀꽃세상   10-02-08 17:00

정말 다 날아갔네요^^;
풀씨들이 모여 맑고 투명한 마음으로 함께 흐를 수 있었던 시간,
강의 아픔도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정초를 앞두고, 먼 곳을 가깝게하신 풀씨들께
넘치는 생명력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앗, 그리고 골룡풀!
잊지않고 틈틈히 소식 전해주어 기쁩니다.
창녕 걸음일정 어떻게 되는 가요
이번에는 창녕쪽으로 함께 걸어볼까요
상세한 소식 전해주시면 여러 풀씨들
창녕땅으로 가보겠습니다.
또 고맙습니다.

말북   10-02-08 18:05

좋네요... 골룡풀님, 그리고 남도에 풀씨님들도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 지난 여행 마지막날 남지 개비리길을 가지 못해 아쉽기도 했죠.

조산풀   10-02-08 18:44

연풀이 좀 어리버리 한 것 같아 4대강과 함께 좀 걱정이 큽니다.
강단있게 이끈 지율스님 풀꽃세상과 함께하여 더 힘이 나셨으리라 확신합니다.
제가 들고 있던 풀꽃여인 공책을 보시고 "풀꽃세상 공책이네요" 하시며 반기셨습니다.
더  좀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낙동강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하겠다며 사진도 많이 찍고 글도 많이 남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차마 더 건드리지 못하는 회룡포, 하회마을, 병산서원, 마애습지 등 아름다운 낙동강을 아우를 수 있는 곳을 제주도 올레길과 같이 걸을 수 있도록 해보시겠다고 했으니 아픔을 달래야 할까 합니다.
같이 한 풀씨님들 오래도록 가슴에 추억을 묻어둡시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들에선 풀   10-02-08 23:32

지율스님, 천경배신부님, 박그림선생님등을 만날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낙동강을 함께 걸을수 있게 해주신 풀꽃세상 풀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지난 시간들 보다는 조금은 더 자신있게 주위 분들께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낙동강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낙동강에 윤슬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속에 내려앉은 하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리고 그곳에 아주 아름다운 소리가 머물고 있다는것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이단아 골…   10-02-09 10:20

-낙동강 함안보(실제 소재지는 창녕군((구)영산군) 길곡면 증산립니다.)삽질 중단..-

지금 잠시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깊이 파다보니 아주 씨커멓고 매쾌한 냄새를 풍기는 오염층이
 나와서 이를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고민 중에 있는 걸로 압니다.
제가 창녕녹색생명회의에 문의하고 안건으로 제기해서 우리 힝야랑 의논해 보겠습니다.
안 그래도 말이 쫌 있습니다. 환경보호의 반댓말이 개발일진데 제가 올 해 다시 창녕군정부로부터
새로이 발령받아 근무하는 곳이 말은 군민을 위한 복지혜택이라지만 자연환경을 파괴한다는
 '창녕군 개발공사 본사 총무기획팀'에 발령 받아 지금 짤리지 않기 위해 열심 근무 중이거든예..?
하여튼 거시기? 쫌 거시기하겠지만 이 나라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분연히 의병을 이끌고 싸우신 홍의장군
곽제우 장군님의  사당 or 별장에서 출발하여 약 3km or 남지 개비리 길의 그 아름다움도 맛볼 수 있는...
하여튼 우리 힝야랑 의논해 보겠습니다.

잡풀   10-02-09 13:00

가기 전에는 갈까 말까 하기도 했었는데요.. 잘 갔다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 갔으면 여러 풀씨님들도 못 뵈었을거고, 다들 재밌더라구요..^^

하회마을 나룻배타고 들어갈 때 날씨는 좀 추웠지만 강에서 올라오는 물안개가 너무 아름답더군요..
지율스님이 배탈때 가만히 물소리를 들어보라더군요..
노가 뱃전에 부딪히는 투박한 소리, 노가 모래바닥을 누르는 사각거리는 소리, 물이 뱃전에 부딪히면서
나는 찰랑거리는 소리.... 결코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말북   10-02-09 14:09

잡풀님~ 트럭에서 손 흔들며 헤어져 못내 아쉬웠는데요... 반가웠습니당~ ^^; 우리 자꾸 봐여~
그라고 함안보는 중금속 오니층이 쏟아져나온 곳이죠. 기준치 수십배를 넘는 매우 다양한 것들이...
김해시 매리에 한 마을은 뒤늦게 하천부지로 지정되면서 120여 가구가 이주해야 하는 형편에 놓여있구여.
골룡풀님의 마음 백분의일이라도 되었으면 하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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