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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세상에서는 회원들을 '풀씨'라고 부릅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다'라는 생각을 우리는 '풀씨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원들께서는 언제부터인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 풀씨이름을 하나씩 지니고 계십니다.
풀씨 여러분, 이 곳에서 풀씨이름을 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풀씨 한 분 한분의 정체성 확인과 풀꽃세상과 맺고 있는 관계가 강화되고,
회원들끼리 더 깊은 교감이 오고가기를 희망합니다.

이미 쓰고 계신 풀씨 이름 살펴보기
각 자음을 누르시면 그 자음으로 시작하는 풀씨이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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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풀씨이름방이 있었네요
  글쓴이 : 용담꽃     날짜 : 13-05-05 11:26     조회 : 3574    
 
이렇게나 많은 회원님들이 있었네요. 다들 반갑습니다.
 
예쁜 풀씨이름을 달고서 말입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게시판에 올라온 이름들만 보고
 
풀꽃 이름들을 왜 지어 부르지 않는가 했었네요.
 
짧게라도 글을 올려주셔야 예쁜 이름이 빛이 날 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원북님, 오월 말경에 풀씨모임을 가질 거라고 했습니까?
 
아름다운 오월 나들이를 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밤이면 어려울 것 같네요.
 
그리고 달아님은 참 예쁜 이름을 가지셨구요.
 
풀꽃방은 어찌 또 서울에 있는지요?

풀꽃세상   13-05-05 19:52

정말 예쁜 이름들 많지요! 그리고 용담꽃님 혹 말북을 원북으로 알고계신 것 아니신지... 흠... -.,- 말북입니더~ ^^
그리고 5월 모임은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소식지 발송을 끝내고 준비하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풀꽃세상의 공식 사무국은 현재 문경에 있습니다. 달아꽃님은 서울에서 간사로 함께 일하고 계신 일꾼이지요. 문경은 문경 풀꽃방으로 서울은 아직 사무실은 없지만 서울 풀꽃방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전국 도처에 풀꽃방이라 부를 곳들이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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