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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세상에서는 회원들을 '풀씨'라고 부릅니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다'라는 생각을 우리는 '풀씨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원들께서는 언제부터인가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 풀씨이름을 하나씩 지니고 계십니다.
풀씨 여러분, 이 곳에서 풀씨이름을 지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풀씨 한 분 한분의 정체성 확인과 풀꽃세상과 맺고 있는 관계가 강화되고,
회원들끼리 더 깊은 교감이 오고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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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자음을 누르시면 그 자음으로 시작하는 풀씨이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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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풀씨님들 안녕하세요^^
  글쓴이 : 도꼬마리     날짜 : 11-03-07 14:17     조회 : 5885    
 
안녕하세요.
 
'도꼬마리'라는 풀씨명을 가진 '조한나'라고 합니다.
 
사실 제가 알고 있는 풀꽃 이름을 다른 풀씨님들께서 전부 이용하고 계신터라 
 
저 스스로도 참 생소하고 어색하지만 그 이름부터 예쁘게 다가오는 '도꼬마리'로 풀씨명을 지어보았답니다~~~
 
풀꽃세상 덕분에 제가 모르고 있던 또 하나의 풀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됐네요^^
 
 
사실 지금껏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왔음을 고백해요. ㅠ
 
어느 날엔가 갑자기,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회사 근처며, 집 근처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가에며 
 
종종 볼 수 있는 꽃들이 참 예쁘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저를 비롯한 자연의 일부가 모여 하나의 아름다음을 발한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던 중에 최성각님의 [나는 오늘도 책을 읽었다]라는 책을 읽게 됐지요^^
 
그동안 저 혼자만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자연이 파괴되고 스러져가는 걸 애써 외면하며
 
무지하게 살아왔던 것 같아요.
 
이제 자연과 풀꽃을 위해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답니다~
 
덕분에 제 일상도 여느때와 다르게 행복하고 즐거워요^^
 
소중한 풀씨 여러분들 정말 반가워요~
 
앞으로 이 아름다운 모임에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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