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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씨들의 공간입니다
  글쓴이 : 풀꽃세상     날짜 : 06-11-13 17:20     조회 : 15498    
 
이곳은 풀씨의 마음나눔 공간입니다.
새롭게 풀씨가 되어 인사나누는 분, 다른 세상을 찾아 떠나시는분, 이런 저런 사는 얘기, 
풀씨들과 나누고 싶은 요즘 내마음, 생각, 느낌.. 
 
 이곳 '풀씨의 공명'에서 같이 얘기 나눠보아요~
 
 
풀꽃세상은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요?  
2006년도말 있었던 제주풀씨들의 번개 모임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시다가 풀꽃세상에 들어 온 이유에 대해 서로 얘기 하게 되셨답니다. 어쩌다 보니 모두들 추억여행을 하시게 되셨고요. 이런 얘기도 나누면서 첫마음을 되새겨 보는건 어떨까요?
 
 

풀꽃세상   07-01-15 12:31

풀씨의 공명
 
유난히 풀씨들은 불편함을 좋아합니다. 쓰레기봉투에 버리면 될 음식쓰레기를 굳이 지렁이를 키워 주위의 음식찌꺼기까지 모아 먹여 살립니다. 컴퓨터로 후다닥 입력하면 될 것을 굳이 누런 재생공책에 일일이 꾹꾹 눌러 씁니다. 안 쓰는 물건을 안타까워 쓰임이 될 곳에 품을 드려 보냅니다. 자고로 마을에는 헌책방이 있어야 진정한 마을이란 마음으로 자신이 사는 마을 작은터에 뚝딱뚝딱 못질을 하는 풀씨도 있습니다. 자연의 섬리로 먹거리를 만들어 이웃들과 나누기도 합니다. 주문만 하면 금새 나올 행사 현수막을 풀씨들은 손바느질로 글씨와 그림을 일일이 수놓습니다.
 
풀꽃운동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신하여 이 게시판을 엽니다.
각각 자신의 자리에서 조용히 공명을 일으키고 있는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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