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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움의 기원
  글쓴이 : 장터풀     날짜 : 18-02-04 12:17     조회 : 878    
킹콩 역대 리메이크 영화들

싸움은 인간이 생존 하는 한, 피할 수 없는 삶의 기본이다
생존이다
전쟁도 마찬가지, 조직끼리의 싸움일 뿐 근본원리는 똑 같다
인간종은 우주행성간에도 화젯꺼리다
어찌 저렇게 싸움을 좋아 할 수가 있지?

인간의 원형질이 동물로부터 진화 되어온 이상, 싸움은 안할 래야 안할 수없다

왕사슴벌레의 싸움

다툼,시기,질투,이러한 경향은 사람이 아무리 우수해져도 동물로부터 이어져온 유전적습성이므로 피 할길이 없다
원시형인간이 동물로부터 진화 하기까지 30만년을 거치는동안 싸움은 국가간 전쟁으로 발전돼왔다
결국 싸움도 진화한다
베개싸움
여자는 싸움의 중심에 있었다 초기인간들에게 여자는 재산적 의미가 강했으므로 노예제도의 시작이 된다
대통령들주변에는 늘 여자스캔들이 우글거리는건 원시적 동물형태의 유전적이다

그러나
진화를 거듭하는동안 전쟁이 가져다준 훌륭한것도 많았다
전쟁의 승리감은 문명을 낳았고 문화의 비옥한 토대를 만들어낸다

평화는 오래가지는 못했지만 점차 인간에서 인류로 나아가는, 지구별이 우주의 한 부분이라는 관념을 낳았다

단순한 싸움에서 왕을 만들어 입헌주의를 낳았고 국가간의 전쟁은 공산주의 실험을 거쳐 민주주의를 실험
지금은 자본주의실험을 거치는 동안에도 형태만 다를 뿐 원시 싸움의 골격은 여전하다
조개 껍데기에 대한 이미지 결과화폐에 대한 이미지 결과
무역싸움 돈싸움 이제는 화폐싸움 좀더 나아가 신용싸움으로 번질 기세다
김정은과 트럼프
두사람의 싸움을 원시적으로 들여다보면 싸울 대상이 못된다
쪽수로보나 땅덩어리로 보나 기술로보나 시작과동시 결판난다
두싸움이 개시되지 못하는건 부가가치싸움이기에 한계점에 이르면 터지기 마련이다
김정은은 할배와 지아비와는 다르다는걸 보여주고 싶어한다
자라면서 부족을 모르고 자란 아이다 고모부를 죽이는건 그에겐 장난감놀이에 불과하다  그는 진화가 낳은 돌연변이다
최근,히틀러도 그랬고 네로, 히로이또, 인간돌연변이는 예고 없이 튀어 나온다 물론 군중들의 열광과 함께~

김정은~그 에겐 모든게 게임이다
트럼프라는게임
역대 미국의 대통령들은 김정은을 장난아이로 보았기 때문에 놀다 그만두겠지~
자국과의 무역마찰도 있을 리 없고 지구운영에 그다지 영양가가 없기 때문에 뉴스하단꺼리에 불과했다
근데 트럼프는 비정치인출신이다
그 에겐 어제일은 어제고 내일은 어찌 될지 모른다
정치는 예측이 맞아 떨어질 때 재미가 있는데 트럼트식 정치는 예감이 없다

전례없는 트럼프의 강경 발언…"명백히 핵공격 암시"

CNN의 골치꺼리다 예전의 우두머리들은 뒷구멍으로 찌라시를 흘렸는데 ㅋㅋ

트럼프의 예감을 알아차리기에는 행동습관을 검토해 볼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 김정은은 혼자 놀이를 즐겼는데 구경꾼은 늘 정해져 있었다
심심해 죽겠는데 트럼프라는 관객이 등장하니 신이 났다
한번 해볼 만 하지 않을까? 니들도 핵의 위력을 잘 아니 두려움도 그만큼 크겠지..ㅎㅎ
뱃장은 싸움의 기선제압의 필수다
김정은의 결정은 곧바로 단추를 누른다 ..눌러~ 라는 말이 떨어짐과 동시에 어디든 떨어지게 돼 있다
말리는 가신은 없다
근데 트럼프는 그 눌러 ~라는 말이 시간이 걸린다
핵은 발사되면 어디든 떨어지게 마련인데 시간다툼이다
바로  김정은의 노림수다 ~시간차공격~
싸움의 기세는 지구역사상 늘 생존으로 존재한다
다윗과 골리앗의 전설담에도 인간싸움은 약자편은 늘 지게 돼있다 현실과는 다르게 드러난다

살아서도 죽은듯한 사람이 될 것인가
이그림은 과거의 현실이다
동물적 감각시내에나 가능했던.. 동물형에서 지능형으로 진화되어가는 시기~

인간의 역사는 싸움의 역사다
싸움은 필수요 생존이다
남여간의 사랑도 쟁취의 역사다 불과 백년전에만 해도 여자는 승부의 결과물이 있으니까

지구가 먼저 사라질지 인간종이 먼저 사라질지
우주인간들은 재밌게 들여다 보고 있겠지?
그 들도 평창놀이를 즐길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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